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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쿨 스페이스(... '에서 2010.05.25에 작성된 글입니다.
회 강연 “문세광·아웅산·김현희 사건 진실 아직도 몰라  언론도 4대강도 우리 삶도 죽이는 죽음의 정권”  도올 김용옥(62) 선생이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봉은사 초청 법회에서 강연하면서 천안함 사태에 대해 “0.001%도 설득이 안된다”며 이명박 정부를 강도 높게 비난했다.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2천여 명의 청중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도올은 “북한에 그 정도 기술이 있느냐”면서 “서해에 미국 해군 군사력의 총집결인 이지스함이 두 ...더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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